‘환경미화원 괴롭힘’ 방치 양양군 과태료 부과
강규엽 2025. 12. 24. 10:55
[KBS 춘천]고용노동부 강릉지청이 양양군 공무원의 환경미화원 괴롭힘 사건을 확인하고, 소속 기관인 양양군에 과태료 8백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노동부 조사 결과, 양양군은 괴롭힘 발생 사실을 인지하고도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조사를 제때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노동부는 또, 재발 방지를 위한 자체 개선 방안을 마련하도록 양양군에 지도했습니다.
강규엽 기자 (basic@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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