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오윤아 '미스매치', 4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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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과 오윤아의 '미스매치'가 4월 스크린에 걸린다.
작품은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 봉수(오대환 분)가 기억의 오작동으로 아내 딸 아버지 동생 절친 직장 동료까지 모든 관계를 잘못 기억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대환장 막장 코믹 가족극이다.
여기에 오윤아는 봉수의 아내이자 집안을 책임지는 여장부 반성혜로 분하고, 안석환 이준혁 고규필 신수연 등이 합류해 극에 활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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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포스터 공개…막장 코믹 가족극 예고

제작사 ㈜제이앤씨미디어그룹은 10일 오대환이 주연을 맡은 영화 '미스매치'(감독 손태웅)가 오는 4월 개봉한다"고 밝히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은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 봉수(오대환 분)가 기억의 오작동으로 아내 딸 아버지 동생 절친 직장 동료까지 모든 관계를 잘못 기억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대환장 막장 코믹 가족극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누구냐, 난?'이라는 문구와 함께 올드보이가 아닌 그냥 올드한 동네 아저씨인 봉수의 뚱한 표정과 어딘가 지쳐 보이는 퀭한 다크서클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막장 패밀리 코미디'라는 카피를 통해 가족과 관련된 막장 에피소드와 코믹한 사건들을 예고한다.
오대환은 황당한 인생 재부팅의 중심에 선 봉수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여기에 오윤아는 봉수의 아내이자 집안을 책임지는 여장부 반성혜로 분하고, 안석환 이준혁 고규필 신수연 등이 합류해 극에 활력을 더한다.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본 '저 사람과 내 관계가 지금과 달랐다면?'이라는 발칙한 상상을 특유의 블랙코미디 감성으로 풀어내는 '미스매치'는 오는 4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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