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고객 중심 브랜드 캠페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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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Simply. U+'를 내세우며 고객 중심의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화하고 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 상무는 "Simply. U+는 기술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이라며 "16년 만의 BI 리뉴얼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는 선언이자,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만들고자 하는 LG유플러스의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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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Simply. U+'를 내세우며 고객 중심의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화하고 있다.
기술 경쟁이 치열한 통신시장에서 본질에만 집중한 상품, 투명한 가입과 사용 조건, 쉬운 접근성,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 등으로 '심플한 통신 경험'을 강조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역시 '고객의 눈높이에서 출발하는 변화'를 담고자 개편했다.
기존 위첨자 형태의 '플러스(+)' 기호를 옆으로 내린 것은 고객의 곁에서 함께하겠다는 의미이며, 플러스의 크기를 키워 혜택과 가치를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는 LG유플러스가 기술 중심의 관점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서 진정한 '고객 중심'을 실천하겠다는 철학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광고는 이러한 브랜드 변화를 쉽고 주목도 있게 응축한 비주얼로 구현했다. U+를 중심에 두고 여백을 크게 활용한 미니멀한 레이아웃으로 메시지의 직관성을 높였으며 플러스(+) 기호의 위치와 비례 변화를 통해 고객 중심으로 한 단계 더 다가선 브랜드의 진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줬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 상무는 "Simply. U+는 기술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이라며 "16년 만의 BI 리뉴얼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는 선언이자,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만들고자 하는 LG유플러스의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사 대표 통신 앱인 U+one을 비롯한 모든 고객 접점에서 복잡한 절차를 줄이고, 통신 본연의 가치인 '연결'을 진정성 있게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류영상 매경 AX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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