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유예린으로 개명…“엄마 의견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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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깻잎이 개명한 이름 유예린의 한자 뜻을 밝혔다.
한 누리꾼이 "예린이라는 이름 아예 개명하신 거냐"라고 질문하자 유깻잎은 "무지개 예 맑은 린이야"라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이 "저 개명하고 싶은데 추천해달라. ㅈ, ㅎ 들어가면 좋겠다. 지우나 현주 이런 식으로"라고 하자 유깻잎은 "오엥? 이름은 진짜 뜻깊은 걸로 했음 좋겠는데 내가 어찌 감히 짓냐. 근데 나도 내 이름 한자 뜻 보면서 내가 원하는 거 그냥 했다. 엄마 의견 필요없..."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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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은 1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이 “예린이라는 이름 아예 개명하신 거냐”라고 질문하자 유깻잎은 “무지개 예 맑은 린이야”라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이 “저 개명하고 싶은데 추천해달라. ㅈ, ㅎ 들어가면 좋겠다. 지우나 현주 이런 식으로”라고 하자 유깻잎은 “오엥? 이름은 진짜 뜻깊은 걸로 했음 좋겠는데 내가 어찌 감히 짓냐. 근데 나도 내 이름 한자 뜻 보면서 내가 원하는 거 그냥 했다. 엄마 의견 필요없...”이라고 했다.
유깻잎은 과거 유정희에서 유예린으로 개명한 바 있다.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와 2016년 결혼했으나 2020년 4월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두고 있다.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혼 7개월 만인 지난해 11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재결합을 시도했으나 끝내 실패했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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