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최준희, 벨트가 증명하는 몸매…숨기던 몸, 이젠 자랑하고파!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41kg의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직접 벨트를 조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미지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니트 탑에 하이웨이스트 핫팬츠,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한층 길어 보이는 각선미를 강조한 이번 룩은 단순한 일상복을 넘어서 하나의 패션 선언처럼 느껴졌다.

슬림한 허리 라인이 도드라지는 이 착장은 자신감의 상징처럼 다가왔고, 무엇보다 그의 또렷한 눈빛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흑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성숙해진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메이크업은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미니멀하지만, 생기 있는 혈색과 뚜렷한 눈매 덕분에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최준희는 “살은 그냥 빠지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증거로 빠지는 거 같음”이라는 명언을 덧붙이며 진심 어린 다이어트 후기를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단순한 외면의 변화뿐 아니라, 내면의 성장과 의지를 표현한 그의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최근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상 및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며, 향후 다양한 브랜드 협업과 방송 활동 복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