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레미콘 차량 굴다리 끼임 사고…3시간가량 교통통제

장광일 기자 2025. 4. 8.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오전 10시 5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제1가도교(서면로타리-부산진구청 방향) 1차선에서 레미콘 차량이 굴다리를 통과하던 중 철제 구조물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레미콘 차량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후 철제 구조물 절단 작업 등으로 2시간 45분가량 교통이 통제된 뒤 낮 12시 50분쯤 정상 통행이 재개됐다.

경찰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레미콘 차량 철제구조물 끼임 사고 현장.(부산진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8일 오전 10시 5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제1가도교(서면로타리-부산진구청 방향) 1차선에서 레미콘 차량이 굴다리를 통과하던 중 철제 구조물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레미콘 차량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후 철제 구조물 절단 작업 등으로 2시간 45분가량 교통이 통제된 뒤 낮 12시 50분쯤 정상 통행이 재개됐다.

경찰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