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골목길에 주차선이 부분부분 까맣길레 휴대폰 후레쉬 켰는데
개 시발 바선생님들이 존나 많이 깔려있더라
뭔가 쎄해서 걸어왔던길 다시 뒤돌아보니 거기도 존나 많더라고..
양옆에 하수도가 깔려있었는데 거기서 그냥 무한대로 스폰되더라
온천도시라 따뜻하고 습도가 높아서 그런가? 진짜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소름돋음

이건 벳푸 숙소에서 키우는 강아지(만지기 가능 + 산책도 가능)
참고로 숙소 방안에서는 바퀴 안나왔는데 1층 공용 식기 있는곳에 바퀴 수십마리 있더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