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몸매로 3만원대 드레스 입고 시상식 뒤집어놓은 레전드 여배우

명품 몸매로 3만원대 드레스 입고 시상식 뒤집어놓은 레전드 여배우






2014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레드카펫에서 강소라가 보여준 스타일은 지금까지도 ‘레전드 시상식 패션’으로 회자되고 있어요. 당시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무려 SPA 브랜드인 H&M 제품으로, 가격은 단돈 3만 9천 원.







다크블루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완성한 고혹미
이날 강소라 님이 선택한 드레스는 어깨 라인이 강조된 오프숄더 디자인이었어요. 드레스를 받쳐주는 구조적인 어깨 라인 덕분에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에 확실한 포인트가 생겼죠.







전체적으로는 다크블루 톤의 깊이 있는 색감이 고급스럽고 우아한 인상을 주며, 그녀의 하얀 피부톤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어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어요. 오프숄더 특유의 여성스러움과 함께,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면서 세련된 느낌까지 더해졌답니다.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으로 강조된 명품 바디라인
이 드레스가 특히 강소라 님을 돋보이게 만든 이유는 타이트하게 핏되는 디자인으로 허리 라인부터 힙, 다리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자연스럽게 강조되었고, 이는 그녀의 긴 팔과 늘씬한 각선미를 더욱 또렷하게 보여줬죠.







레이스와 시스루 디테일로 더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
드레스 전체는 소매 부분에 레이스와 시스루 소재가 믹스된 디자인이었어요. 이 레이스 시스루 디테일은 과한 노출 없이 은은하게 피부를 비추며 우아함을 더해줬고, 움직일 때마다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더욱 부각되었답니다.







명품 몸매로 3만원대 드레스 입고 시상식 뒤집어놓은 레전드 여배우 강소라의 패션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고가의 명품 드레스가 즐비한 시상식 현장에서 이처럼 합리적인 선택으로 단숨에 이목을 끈 것은 물론, 몸매와 실루엣만으로 드레스 이상의 가치를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로 남았답니다.

Copyright © 패션룸 구독, 좋아요 사랑입니다❤️ 네이버 외 타 플랫폼 카피 시 바로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