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WC] ‘이란전 최저 평점 굴욕’ 베일, “딱히 할 말 없어”

박재호 기자 입력 2022. 11. 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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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33)이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웨일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0-2로 패했다.

영국 언론 BBC는 베일에게 양팀 통틀어 가장 낮은 평점인 2.56를 부였다.

BBC에 따르면 경기 후 베일은 "실망스럽다. 딱히 할 말이 없다"는 말만 남긴 채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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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가레스 베일.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가레스 베일(33)이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웨일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0-2로 패했다. 

후반 40분 골키퍼 웨인 헤네시가 퇴장 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인 웨일스는 후반 추가시간 루즈베 체시미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이어 라민 레자에이안에게 추가골까지 얻어맞으며 무너졌다.

영국 언론 BBC는 베일에게 양팀 통틀어 가장 낮은 평점인 2.56를 부였다. 베일은 이날 최전방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슈팅을 한 차례 날렸을 뿐 선발 출전한 선수 중 가장 적은 볼 터치를 기록했다.

BBC에 따르면 경기 후 베일은 "실망스럽다. 딱히 할 말이 없다"는 말만 남긴 채 자리를 떴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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