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프로야구, 3월 28일 개막… 9월 초까지 총 720경기 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내년 3월 28일에 개막해 총 720경기를 치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2026시즌 KBO 정규시즌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2025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의 홈 경기로 편성된 개막전은 3월 28일에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다.
KBO는 개막 2연전과 올스타전 휴식기 직후의 4연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를 3연전으로 하고, 9월 6일까지 팀당 135경기를 우선 편성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월 11일에 올스타전 개최 예정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2026시즌 KBO 정규시즌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2025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의 홈 경기로 편성된 개막전은 3월 28일에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다.
먼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LG 트윈스와 kt wiz가 맞붙는다. 특히 이 경기는 올 시즌을 마친 뒤, LG에서 kt로 이적한 김현수의 스토리로 이른바 ‘김현수 더비’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고,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가 대결한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경기하고, 창원 NC파크에서는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가 대결한다.
그밖에 KBO 올스타전은 7월 11일에 개최한다. 또 올스타전 휴식 기간은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로 정했다. 이후 정규시즌 후반기는 7월 16일부터 4연전으로 시작한다. KBO는 개막 2연전과 올스타전 휴식기 직후의 4연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를 3연전으로 하고, 9월 6일까지 팀당 135경기를 우선 편성됐다. 미편성한 45경기(팀당 9경기)는 우천 등으로 취소되는 경기와 함께 추후 편성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빠와 함께 했는데 1군 발암물질이라고?”…10명 중 7명, 모르고 ‘이것’ 홀짝 - 매일경제
- “영끌 잘못했다 다 날렸습니다”…이자 못버티고 경매로, 1년새 30%↑ - 매일경제
- "세금은 적게 수익은 크게"… K배당주 투자 봄날이 온다 - 매일경제
- 상무 승진자 절반이 40대 ‘젊은 피’…세대교체 속도내는 현대차그룹 - 매일경제
- “일본 핵무기 보유해야”…다카이치 총리실 고위직 발언에 ‘발칵’ - 매일경제
- 하루가 아까운데 “재생에너지로만 운영하라”고?…‘용인 클러스터’ 막아선 환경단체 - 매일
-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전격 은퇴 결정’ 황재균의 마지막 손편지 - 매일경제
- 올겨울도 여기였다…‘크리스마스 명소’ 입증된 스타필드 - 매일경제
- 박나래 사과영상 분석한 전문가 “검찰 수사 때 모드…불편함 통제 상태” - 매일경제
- “다른 팀 안 가실 거라고 약속했다”…김태훈+우완 이승현 잡은 삼성, 강민호 계약 소식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