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려 들지 않습니다" 나이 들어 사람이 멈추는 순간 1위

"이 나이에 뭘 더 배웁니까." 이 말이 나오는 순간부터 사람은 멈춥니다.

성장은 능력이 아니라 태도에서 갈립니다. 실제로 사람이 멈추는 순간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새 방식을 "예전이 낫다"로 넘길 때

키오스크든 스마트폰이든 익숙하지 않은 것을 만나면 불편함이 먼저 옵니다. 그때 예전이 좋았다고 말해버리면 배울 기회가 닫힙니다. 불편함은 익숙해지기 전 단계일 뿐입니다.

2위. 질문을 창피하다고 느낄 때

모르는 것을 묻지 못하면 계속 모르는 채로 지나갑니다. 젊은 사람에게 묻는 것을 체면 문제로 여기는 순간 정보가 끊깁니다. 묻는 사람은 하루면 배우고, 안 묻는 사람은 평생 모릅니다.

1위. 나는 다 안다고 결론 내릴 때

살아온 경험이 많을수록 새 이야기를 자기 경험에 맞춰 정리해버리기 쉽습니다. 마인드셋에서 말하는 멈춘 사고가 정확히 이 상태입니다. 다 안다고 여기는 순간 사람은 그 자리에서 굳습니다.

그럼 무엇부터 해보면 될까요?

새로 공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주에 모르는 것 하나를 누군가에게 물어보세요. 묻는 습관 하나가 멈추는 것을 막아줍니다.

사람은 나이로 늙지 않고, 배우기를 그만둔 날부터 늙습니다.

출처 : '마인드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