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씨스타 해체 8년만 결혼설 "신부수업하는 새댁들과 요리 배워" ('지편한세상')

이우주 2026. 1. 12. 1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씨스타 출신 다솜이 결혼 의혹에 당황했다.

다솜을 만난 지석진은 "씨스타는 해체한 거냐"고 물었고 다솜은 "해체 기사도 나고 공식적으로 해체를 했다. 지금 거의 8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이 얘기를 정말 많이 물어보신다"고 밝혔다.

이에 다솜은 "씨스타 끝나고 배우는 작품을 안 하면 쉬는 시간이 많다. 압구정에 되게 유명한 요리 선생님이라고 소문난 분을 찾아가서 6개월 정도 요리 수업을 들었다. 압구정에서 신부수업하는 젊은 새댁들이 와서 배우더라"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씨스타 출신 다솜이 결혼 의혹에 당황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서는 '일단 임신은 했는데…사귈래 말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다솜을 만난 지석진은 "씨스타는 해체한 거냐"고 물었고 다솜은 "해체 기사도 나고 공식적으로 해체를 했다. 지금 거의 8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이 얘기를 정말 많이 물어보신다"고 밝혔다. 이에 지석진은 "내가 제일 아쉬운 팀이 씨스타"라고 아쉬워했다.

남다른 요리 지식을 보이는 다솜에 오연서와 홍종현은 "맛집을 잘 안다", "요리 잘한다"고 제보했다. 이에 다솜은 "씨스타 끝나고 배우는 작품을 안 하면 쉬는 시간이 많다. 압구정에 되게 유명한 요리 선생님이라고 소문난 분을 찾아가서 6개월 정도 요리 수업을 들었다. 압구정에서 신부수업하는 젊은 새댁들이 와서 배우더라"라고 밝혔다.

최진혁은 "시집 갈 준비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했고 지석진 역시 "잘못돼서 소문날 뻔했다. 김다솜 시집간다고"라고 거들었다.

이에 다솜은 "나중을 위해 좋을 수도 있지 않냐"고 말을 이어갔지만 최진혁은 "너 그때 할 사람이 있었던 거 아니냐"고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다솜은 "그런 건 아니었다"며 "되게 몰아간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