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무한도전’ 촬영 때 잠 못자, 이거야말로 착취”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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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무한도전' 드라마 촬영 당시를 언급했다.
장항준은 "사실 카메오가 그런거다. 지나가는거다. 영화를 볼 때 빠져서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버스에서 내리는 사람이 유재석이었다'고 화제가 되는거다"고 말해 유재석은 격하게 공감했다.
장항준은 "나와 첫 작품을 하지 않았냐"며 유재석과 찍은 '무한도전' 드라마 '무한상사 위기의 회사원'을 언급했다.
장항준은 "그때 '무도'는 잠을 못 자고 하는데 이거야 말로 착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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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항준이 '무한도전' 드라마 촬영 당시를 언급했다.
6월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미스터리는 핑계고'에서 장항준이 차기작에 대해 이야개 했다.
블랙코미디가 가미된 엑소시즘을 준비 중이라는 말에 유재석은 "나는 늘 이야기 하지만 항준이 형이 혹시라도 부른다고 하면 간다"고 말했다.
장항준이 "시사회에 오라고 했는데 안 왔다"고 지적하자 유재석은 "그건 녹화가 있어서 못 간거다. 시사회 말고 날 극에 캐스팅해라. 지나가는 역할"이라고 말했다.
장항준은 "사실 카메오가 그런거다. 지나가는거다. 영화를 볼 때 빠져서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버스에서 내리는 사람이 유재석이었다'고 화제가 되는거다"고 말해 유재석은 격하게 공감했다.
장항준은 "나와 첫 작품을 하지 않았냐"며 유재석과 찍은 '무한도전' 드라마 '무한상사 위기의 회사원'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그때 한 여름에 무지하게 뛰었다"고 회상했다. 장항준은 "그때 '무도'는 잠을 못 자고 하는데 이거야 말로 착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형이 밤새우고 우리 찍지 않았냐. 형이 착취한거 아니냐. 자기가 밤새워서 찍어놓고 자기 입으로 착취라고 하면 무슨 얘기하는거냐"고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핑계고'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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