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2년만 다시 밟는 칸 레드카펫‥‘융프로디테’ 업그레이드 비주얼 예고

배효주 2026. 5. 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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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2년 만에 다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임윤아는 모 주얼리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임윤아는 2년 전인 2024년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도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또한, 당시 임윤아는 칸 필름마켓에 본인의 주연작인 '악마가 이사왔다' 해외 마케팅 부스가 설치됐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방문하며 글로벌 프로모션에 활기를 띠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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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당시 임윤아
2024년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당시 임윤아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임윤아가 2년 만에 다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임윤아는 모 주얼리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이에 5월 17일(현지시간) 레드카펫에 설 예정이다.

임윤아는 2년 전인 2024년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도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당시 화려한 핑크 드레스를 선택한 윤아의 아름다운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당시 임윤아는 칸 필름마켓에 본인의 주연작인 '악마가 이사왔다' 해외 마케팅 부스가 설치됐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방문하며 글로벌 프로모션에 활기를 띠게 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어떤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임윤아는 영화 산업 내 여성들의 창의성과 공헌을 조명하는 케어링 우먼 인 모션(Kering Woman in Motion) 시상식에도 참석,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들과 교류할 전망이다.

여기에 현지에서 매거진 화보 및 인터뷰도 진행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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