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 컷]노트북엔 ‘李 특위 반대’ 피켓…오늘도 與野 설전

이훈구 기자 2026. 3. 25. 17: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장 모습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여야 의원들은 설전과 고성, 퇴장 등으로 얼룩졌습니다.

박 검사를 대상으로 '연어 술자리 의혹' 등을 추궁하고, 엄 검사에겐 '대장동사건 공소권 남용 검증'을 따질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 죄지우기 국정조사'라고 주장하며 퇴장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재명 죄지우기 특위 반대’ 피켓을 노트북에 걸고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죄 지우기 특위’라며 강력 반발했다. 2026.03.25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25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장 모습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여야 의원들은 설전과 고성, 퇴장 등으로 얼룩졌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재명죄지우기 특위 반대’ 피켓을 노트북에 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 야당의원들이 압도적 다수인 특위는 ‘기관 증인 출석 요구의 건’을 채택했습니다.

증인 명단에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엄희준 검사 등을 포함시켰습니다. 박 검사를 대상으로 ‘연어 술자리 의혹’ 등을 추궁하고, 엄 검사에겐 ‘대장동사건 공소권 남용 검증’을 따질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 죄지우기 국정조사’라고 주장하며 퇴장했습니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