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좋은 거라며 참지 마라.." 명진스님이 말한 늙어서 버려야 할 태도 1위

노년기에 접어들수록 타인과의 갈등을 피하려고 무조건 감정을 억누르는 이들이 많아진다.

하지만 갈등을 무작정 덮어두는 행위는 마음의 병을 키우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깎아내린다.

나이가 들수록 관계의 양보다 질을 따져 마음의 평화를 어지럽히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3위 -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무리한 부탁을 받아도 거절하지 못하고 억지로 수락하는 습관은 노후 생활을 피폐하게 만든다.

자신의 시간과 자원을 희생하면서 타인의 기분을 맞추려 애쓰면 결국 심각한 스트레스만 남는다.

거절하지 못하는 태도를 버리고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것이 평온한 노년의 첫걸음이다.

2위 - 마음 상해도 겉으로 웃어넘기는

부당한 처사를 당하거나 마음이 상해도 불만을 말하지 않고 웃어넘기는 일은 독이 된다.

속마음을 숨긴 채 배려만 계속하면 상대방은 고마워하기보다 나를 쉬운 상대로 인지하게 된다.

감정을 무작정 참아내는 서거의 태도를 버려야 타인과의 관계에서 정당한 존중을 받을 수 있다.

1위 - 무례한 사람을 계속 곁에 두는

선을 넘고 선의를 이용하려는 무례한 사람을 끊어내지 못하면 노년의 평화는 불가능해진다.

나를 소모품처럼 대하는 나쁜 인연을 계속 곁에 두는 것은 스스로에게 가장 큰 죄를 짓는 일이다.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받는 호구 관계를 과감히 정리해야 내 마음의 안식처를 지킬 수 있다.

좋은 게 좋은 거라며 참아온 지난날의 태도는 노년의 마음을 병들게 만드는 가장 위험한 원인이다.

단호하게 정리하고 무례한 상대에게 선을 긋는 용기가 필수적이다.

타인에게 착한 사람으로 남기보다 내 마음의 평안을 최우선으로 두는 정리가 진정한 노년의 지혜다.

Copyright © 성장 큐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