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나오는 OK저축 읏맨오픈 얼리버드 티켓 판매[필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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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사진)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OK골프장학생 출신 등 120명이 출전하며 2015년 대회 우승자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박성현도 그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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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사진)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대회는 9월 12~14일 사흘 간 경기 포천의 아도니스CC에서 열리며 개최 15주년을 기념해 8억 원이던 총상금을 10억 원으로 올렸다. 우승 상금은 1억 8000만 원. OK골프장학생 출신 등 120명이 출전하며 2015년 대회 우승자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박성현도 그중 한 명이다. 얼리버드 티켓은 대회 홈페이지에서 9월 7일까지 판매된다. 예매 시점에 따라 최대 약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람 편의와 특별한 혜택을 담은 100매 한정 프리미엄 패스도 있다. 전일권 2매와 클럽하우스 발렛 서비스, 특별 굿즈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가 제공된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KLPGA와 함께 걸어온 15년은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팬들과 함께 성장해온 의미있는 여정이었다”며 “이번 대회에는 KLPGA 투어 주축으로 활약 중인 장학생 출신 선수들과 LPGA 무대에서 대한민국 여자 골프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선수까지 출전할 예정인 만큼 선수와 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골프 축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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