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수, '새신랑' 김우빈과 만날까…"'기프트' 긍정 검토 중" (공식)

정효경 2026. 1. 3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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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과 서은수가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소속사 하이지음 스튜디오는 MHN스포츠에 "서은수가 '기프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신민아와 결혼한 김우빈 역시 '기프트' 야구부 감독 정민용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해진 바 있다.

이에 김우빈과 서은수가 '기프트'를 통해 만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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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 '기프트' 긍정 검토 中

(MHN 정효경 기자) 배우 김우빈과 서은수가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소속사 하이지음 스튜디오는 MHN스포츠에 "서은수가 '기프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tvN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남다른 능력이 생긴 프로팀 야구 코치가 아마추어 꼴찌 팀인 덕천고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은수는 극 중 여자 주인공이자 체육 교사 겸 야구부장인 윤서진 역을 제안받았다. 

앞서 지난해 12월 신민아와 결혼한 김우빈 역시 '기프트' 야구부 감독 정민용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해진 바 있다. 이에 김우빈과 서은수가 '기프트'를 통해 만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서은수는 2014년 독립영화 '살인의 시작'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이후 2016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무려 시청률 45%를 기록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서은수는 그 후로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사장님을 잠금해제', '수사반장 1985'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증명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실체를 추적하는 수사관 오예진 역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서은수가 이번 '기프트'를 통해 또 한번 활약할 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MHN DB, 하이지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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