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제작사 "시즌3? 확정된 바 없다" [공식]
윤성열 기자 2022. 10. 25. 17:17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드라마 '비밀의 숲'이 시즌3로 돌아올까.
'비밀의 숲' 제작사 에이스팩토리 측 관계자는 25일 스타뉴스에 시즌3 제작 여부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와 정의롭고 따뜻한 경찰 한여진(배두나 분)이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로 다가가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 지난 2017년 7월 종영한 시즌1은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웰메이드 장르물로 호평을 받았다. 이에 지난 2020년 8월부터 10월까지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비밀의 숲' 제작진은 현재 스핀오프 형태로 새로운 스토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함구하고 있다. '비밀의 숲'이 새 시즌으로 안방극장을 다시 찾을지 주목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관련기사]☞ 소속사 대표에 폭행당한 男 아이돌 그룹? '네가 뭔데'
☞ '키스 너무 길어'..김연아♥고우림, 연하남편 저돌적인 '후끈 결혼식' 현장[종합]
☞ 남편 내연남 시신과 자란 8살 아이..'포천 고무통 살인사건' 충격
☞ '허니제이♥' 정담, '최시원 닮은꼴' 잘생긴 얼굴 공개..장모에 '댕댕美'까지
☞ 마동석 '아내 예정화, 사랑하고 고마워' 애정 과시
☞ 윤혜진, ♥엄태웅 말다툼에 父까지 끌어들여..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 '키스 너무 길어'..김연아♥고우림, 연하남편 저돌적인 '후끈 결혼식' 현장[종합]
☞ 남편 내연남 시신과 자란 8살 아이..'포천 고무통 살인사건' 충격
☞ '허니제이♥' 정담, '최시원 닮은꼴' 잘생긴 얼굴 공개..장모에 '댕댕美'까지
☞ 마동석 '아내 예정화, 사랑하고 고마워' 애정 과시
☞ 윤혜진, ♥엄태웅 말다툼에 父까지 끌어들여..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속사 대표에 폭행당한 男 아이돌 그룹? "네가 뭔데" - 스타뉴스
- '키스 너무 길어'..김연아♥고우림, 연하남편 저돌적인 '후끈 결혼식' 현장[종합] - 스타뉴스
- 남편+내연남 시신과 자란 8살 아이..'포천 고무통 살인사건' 충격 - 스타뉴스
- '허니제이♥' 정담, '최시원 닮은꼴' 잘생긴 얼굴 공개..장모에 '댕댕美'까지 - 스타뉴스
- 마동석 "아내 예정화, 사랑하고 고마워" 애정 과시 - 스타뉴스
- 윤혜진, ♥엄태웅 말다툼에 父까지 끌어들여.. - 스타뉴스
- "Jimin Watch" 방탄소년단 지민, AMAs 압도적 존재감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AMA서도 빛난 '월드와이드 핸섬' | 스타뉴스
- 누명 벗은 김수현, 600억 차기작 '넉오프' 볼 수 있을까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누명 벗은 김수현, 돌아왔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