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단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44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인형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조여정은 부드럽게 웨이브를 넣은 단발 스타일을 연출해 전체적으로 고정된 듯 아닌 듯 자연스러운 볼륨감으로 얼굴형을 정돈해주었습니다.
헤어라인 주변 잔머리까지도 깔끔하고 정교하게 정돈한 디테일은 조여정 특유의 단아함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메이크업은 과하지 않은 광채 피부 표현이 핵심으로, 얇고 투명하게 깔린 베이스 위로 소량의 코랄 블러셔가 혈색을 더했습니다.
눈가는 브라운 계열의 은은한 음영으로 깊이를 살리되 속눈썹은 최소한의 컬링으로 자연스럽게 강조되었습니다.
립은 본연의 입술색을 살린 듯한 맑은 로즈빛이 선택되어 전체적으로 생기 있고 깨끗한 인상을 부각시켰고, 맑은 눈빛과 어우러지며 분위기 자체를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살인자 리포트'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