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인공이 교체'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 겪고도 '최우수 연기상' 거머쥔 여배우, 화보룩

비건 패션 브랜드 마르헨제이(MARHEN.J)가 브랜드 뮤즈 김소현과 함께한 두 번째 룩북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제공=마르헨제이

‘여유(Margen)’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담아낸 감성적인 화보로 완성되었으며, 김소현 특유의 밝고 따뜻한 분위기가 더해져 마르헨제이만의 편안하고 세련된 무드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룩북에는 마르헨제이의 여름 시그니처 제품인 라탄 시리즈 3종을 비롯해, 산뜻한 무드의 사브리나 미니백, 실용성을 강조한 마리 스트라이프 캔버스 쇼퍼백, 고급스러운 실루엣의 지젤백 등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이 포함됐습니다.

김소현은 캐주얼한 스트릿 룩부터 세련된 데일리웨어까지 다채로운 착장으로 가방의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리사이클 나일론과 비건레더 등 친환경 소재를 적극 활용한 제품들이 중심이 되며, 자연을 향한 지속 가능한 마르헨제이의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했습니다.

부드러운 곡선의 쉐입과 절제된 컬러감, 그리고 기능적인 디자인은 윤리적 소비와 미적 만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킵니다.

한편, 김소현은 2021년 방영된 KBS2 사극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남자 주인공 교체라는 이례적인 상황 속에서도 대부분의 분량을 재촬영하며 끝까지 작품을 완성해냈고, 이 드라마로 각종 연기상 후보에 오르는 한편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소현은 현재 JTBC 드라마 ‘굿보이’에 박보검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 중입니다.

사진 제공=마르헨제이
사진 제공=마르헨제이
사진 제공=마르헨제이
사진 제공=마르헨제이
사진 제공=마르헨제이
사진 제공=마르헨제이
사진 제공=마르헨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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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마르헨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