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눈부신 170cm 여신 자태! 짧은 옷 입어도 우아한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룩

배우 소이현이 28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 웨딩에서 열린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소이현은 얇은 핀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셔츠형 원피스를 착용해 넥라인을 자연스럽게 풀어 여유를 살렸고, 허리선을 살짝 잡아주면서도 비대칭 헴라인으로 포인트를 더해 단정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여기에 시어한 블랙 스타킹과 뾰족한 블랙 힐을 매치해 다리 라인을 길고 날렵하게 연출했으며, 올려 묶은 헤어와 은은한 주얼리로 과하지 않게 마무리해 ‘꾸안꾸’ 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환한 미소와 손인사로 현장 분위기를 밝힌 소이현은 미니멀한 블랙 톤 안에서 소재와 라인으로 변주를 준 스타일링으로, 겨울이 지나고 초봄까지 활용 가능한 데일리 포멀룩의 참고서를 남겼습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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