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금, 물려받은 재산 어느정도?
박준금의 재산 규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훈은 KBS2 ‘시간을 달리는 TV’에서 “박준금과 함께 작품을 한 적이 있다. 우리는 ‘주꾸미 누나’라고 부른다. 쿨하고 젊은 배우들과도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준금이 후배들에게) 늘 통 크게 사준다. 집안이 원래 유복하다고 들었다”며 “일을 하지 않아도 ‘주꾸미 누나’는 넉넉했다.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재산이 있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젊을 때부터 부유한 집안 출신이었다. 신인 배우들에게 감독이 반말을 하면 따져 묻기도 하고, 술을 따르라는 요구를 한 감독의 뺨을 치기도 했다. 이 때문에 6개월간 방송 출연 정지를 당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박준금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압구정 아파트, 춘천의 건물, 대부도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 모두 아버지에게 상속받은 것이다. 형제가 셋인데 똑같이 나눠 가졌다”고 밝힌 바 있다.

박준금의 부친은 1970년대 철강업에 종사하며 큰 재산을 일궈 어린 시절부터 그녀가 풍족하게 자라온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박준금은 경희대 무용학과 출신으로 드라마 '시크릿 가든' '태양의 후예'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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