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캐주얼한 클래식 무드 ‘6인 6색 공항 패션’[화보]

손봉석 기자 2025. 12. 1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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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그룹 ‘SATUR(세터)’

K팝 아이돌 ‘라이즈(RIIZE)’가 지난 5일 오후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했다.

레시피그룹 ‘SATUR(세터)’

이날 라이즈는 멤버 각각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쉬한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레시피그룹 ‘SATUR(세터)’

라이즈 멤버들은 전체적으로 차분한 톤과 세련된 실루엣을 중심으로, 겨울의 포근함과 모던한 캐주얼 무드가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레시피그룹 ‘SATUR(세터)’

클래식한 코트부터 아늑한 니트, 포근한 패딩까지 컨템포러리 브랜드 SATUR(세터)의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심플하지만 디테일이 살아 있는 미니멀한 감도의 패션을 완성했다.

레시피그룹 ‘SATUR(세터)’

여유로운 실루엣과 따뜻한 소재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은 라이즈 특유의 청량함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트렌디한 겨울 공항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레시피그룹 ‘SATUR(세터)’

라이즈는 ‘10주년 AAA 2025’에서 올해의 퍼포먼스, 베스트 아티스트, 이모티브 상을 수상해 3관왕에 오르며 대표 K-POP 그룹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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