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LGvs두산>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문보경은 올 시즌 타율 .316을 기록중이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05에 달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웰스는 올 시즌 최고의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 LG 타선은 지난 시즌 만큼의 활약은 아니지만 웰스에게 승리를 안겨줄 정도의 점수는 낼 수 있을 것이다”
<프리뷰>
LG와 두산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어린이날 더비를 펼친다. LG는 지난 경기 NC에 3-10으로 패했다. 구본혁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두산은 지난 경기 키움을 14-3으로 제압했다. 오명진이 시즌 1호 홈런을 날렸고 김민석과 정수빈은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LG는 웰스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웰스는 올 시즌 5경기(31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1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를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두산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두산은 잭로그가 선발투수다. 잭로그는 올 시즌 6경기(36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3.75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삼성을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LG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2경기 SSG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박성한은 올 시즌 타율 .432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24로 시즌 초반과 비교하면 조금 떨어졌지만 여전히 좋다. NC전 타율도 .375로 좋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NC는 임시 선발투수가 나오는 경기. SSG는 임시 선발투수가 들어가야 되는 상황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조정해 최민준이 나올 수 있도록 했다. 덕분에 선발투수 매치업에서 SSG가 우위를 가져갔다”
<프리뷰>
SSG와 NC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격돌한다. SSG는 지난 경기 롯데에 2-5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최지훈이 시즌 5호 홈런을 날렸고 정준재가 3안타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NC는 지난 경기 LG를 10-3으로 대파했다. 한석현이 시즌 1호 홈런을 날리며 4안타 활약을 펼쳤다. 최정원도 3안타, 김한별은 2안타로 활약했다.
SSG는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최민준은 올 시즌 5경기(23⅓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1.54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한화를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NC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NC는 신영우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신영우는 올 시즌 4경기(4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0이닝 2볼넷 2실점 패배를 당했다. SSG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선발 등판 역시 올 시즌 처음이다.
<3경기 삼성vs키움>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최형우의 타격감이 정말 뜨겁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447에 달한다. 최근 11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 4안타 1홈런을 터뜨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은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확실한 우위가 있다. 팀 타선도 지난 주말 3연전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특히 대구에서는 홈런을 기대할 수 있다"
<프리뷰>
삼성과 키움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맞붙는다. 삼성은 지난 경기 한화를 상대로 7-6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디아즈가 시즌 5호 홈런을 끝내기 홈런으로 장식했고 최형우도 시즌 5호 홈런을 날렸다. 최형우는 4안타 활약. 키움은 지난 경기 두산에 3-14 대패를 당했다. 양현종이 데뷔 첫 홈런을 날렸고 안치홍과 송지후는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오러클린은 올 시즌 6경기(28이닝) 2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두산을 상대로 6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 패배를 당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키움은 오석주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오석주는 올 시즌 8경기(15⅔이닝)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롯데를 상대로 3⅓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4경기 KT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민혁’
OSEN PICK “김민혁은 최근 리드오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에서 3안타 활약을 펼쳤다. 시즌 타율 .306을 기록중”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는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인 전력을 갖추고 있는 팀이다. 안현민, 허경민 등 부상선수가 있는 상황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더 놀랍다. 힐리어드의 반등이 가장 반가운 최근이다”
<프리뷰>
KT와 롯데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만난다. KT는 지난 경기 KIA를 6-4로 격파했다. 힐리어드가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고 김민혁은 3안타 활약을 펼쳤다. 롯데는 지난 경기 SSG를 5-2로 격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레이예스가 시즌 6호 홈런을 날렸고 전민재는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KT는 소형준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소형준은 올 시즌 6경기(33이닝) 3승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6이닝 8피안타 2볼넷 1사구 4탈삼진 3실점(1자책)을 호투를 펼쳤다. 롯데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선발투수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6경기(34⅓이닝) 3승 1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키움을 상대로 6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2볼넷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KT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5경기 KIA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KT전에서 1루를 밟고 허리통증을 일으켜 긴장시켰으나 검진결과 문제 없었다. 어린이날 시즌 12호 홈런 선물을 안겨줄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우위에 있다. KIA 이의리가 제구와 구위가 좋아지고 있다. 4월 대전 3연전을 모두 이겼다. 그때의 좋은 기억이 이어질 것이다”
<프리뷰>
KIA는 지난 주 2승4패에 그쳐 5할 승률이 붕괴됐다. 이번주 한화를 상대로 반등의 발판을 삼으려하고 있다. 한화는 선발진이 흔들리고 불펜도 튼실하지 못하다. 그래도 5월 3경기 7홈런을 터트리는 등 타선이 위협적이다.
KIA 선발투수는 좌완 이의리이다. 개막 초반 5이닝을 버티지 못했지만 점점 구위와 제구를 회복하고 있다. 3경기 연속 5이닝을 소화했다. 그러나 피홈런이 5개로 많은 편이다. 체인지업의 제구가 관건이다.
한화는 2026 2라운드 루키 강건우를 내세웠다. 첫 선발등판이다. 올해 5경기 모두 구원으로 나서 8이닝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최대 3⅓이닝 2실점 투구로 잠재력을 드러냈다. 슬라이더와 포크가 예리하게 꺾이면 공략이 쉽지 않다. 5이닝 먹방이면 대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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