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30득점 16리바운드 대폭발!' 현대모비스, KCC 제압하고 홈 8연패 탈출…KCC 5연패 수렁
김건호 기자 2026. 1. 6. 21:15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승현(울산 현대모비스)이 폭발했다.
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부산 KCC와의 맞대결에서 81-66으로 승리했다.
현대모비스는 홈 8연패 수렁에서 빠져나왔다. 10승 19패로 8위다. KCC는 5연패 늪에 빠졌다. 16승 13패로 5위다.
이승현이 맹활약했다. 30득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 61%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조한진이 15득점, 존 이그부누가 9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KCC는 숀 롱이 24득점 12리바운드, 허훈이 11득점으로 분전했다.
이승현은 1쿼터부터 좋은 슛감을 자랑했다. 7개의 슛을 던져 6개를 넣었다. 12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2쿼터에도 12득점을 기록했다. 11차례 슈팅을 쏴 6개를 넣었다.
이승현의 활약에 힘입은 현대모비스는 51-39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현대모비스는 KCC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3쿼터 막판 롱의 자유투 득점으로 KCC가 10점 차까지 좁혔지만, 이후 현대모비스가 함지훈의 앤드원 플레이로 도망갔다.
현대모비스는 4쿼터에도 큰 격차를 유지했다. 중반 이승현이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어 20점 차를 만든 뒤 교체됐다. 현대모비스는 큰 격차를 유지하며 홈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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