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출신이 모델로?” 반전 이력 드러난 한·미 모델, 파격 롱스커트룩

모델 아이린이 럭셔리 무드를 극대화한 백리스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MK스포츠

블랙 홀터넥 슬리브리스 탑과 화이트 슬릿 롱스커트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세련미를 뽐냈습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등 전체가 드러나는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으로, 직각 어깨와 탄탄한 등 라인이 강조된 실루엣은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골드 주얼리와 포인트 네크리스로 미니멀한 룩에 우아한 볼륨을 더해, 럭셔리한 퍼펙트 아우라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아이린은 중학교 시절부터 배구를 시작해 고등학교까지 6년간 선수로 활동했으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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