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루틴의 필수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홈 디바이스. 특히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갖춘 미니 디바이스는 ‘화잘먹 치트키’로 불리며 주목받는 중이다.
화잘먹 고수들의 선택, 미니 뷰티 디바이스 6
화장품만으로는 부족했던 피부 관리, 이제는 홈 디바이스가 답이다. LG프라엘, 메이크온, 메디큐브, 쿼드쎄라, 페이스팩토리, 누페이스 등 주요 뷰티 브랜드에서 앞다투어 선보인 미니 디바이스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강력한 기능으로 화잘먹 고수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지금부터 뷰티 업계에서 ‘화잘먹 치트키’로 떠오른 미니 홈 디바이스들을 살펴보자.
LG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

립스틱만큼 작지만 기능은 결코 부족하지 않다. LG프라엘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는 3 in 1 갈바닉 테크놀로지로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미세전류, LED, 진동이 탑재되어 하루 1분이면 탄력과 흡수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

메이크온의 대표작, 스킨 라이트 테라피가 3S 버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3초 만에 피부 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케어를 제공하며, 4가지 모드와 LED 조합으로 수분·모공·탄력까지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다. makeON 앱과 연동해 피부 데이터까지 확인 가능하다.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장원영 뷰티 디바이스'로 화제가 된 메디큐브의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흡수율은 6배 높이고, 3색 LED로 미백, 트러블, 광채까지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동 클렌저 헤드와 결합하면 클렌징부터 스킨케어까지 올인원으로 즐길 수 있는 똑똑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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