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갑작스러운 사망...소속사 "경찰 조사 중"
YTN 2025. 8. 6. 15:07
2000년대 R&B 음악으로 사랑받았던 여성 듀오 애즈원의 멤버 이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오늘(6일) YTN star에 "이민이 사망한 것이 맞다"며 "현재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속사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나친 억측을 삼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민은 지난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데이 바이 데이', '천만에요' 등 여러 히트곡을 흥행시켰습니다.
지난 6월에는 새 싱글 '축하해 생일'을 발표하는 등 최근까지 음악 활동을 계속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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