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엄정화, 절친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참석…귀갓길 귀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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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와 가수이자 배우인 엄정화가 절친이었던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 참석했음을 알렸다.
지난 16일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쀼~(엄)정화랑 저랑 이러고 놀아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최준희의 결혼식을 다녀오는 길에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이소라와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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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와 가수이자 배우인 엄정화가 절친이었던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 참석했음을 알렸다.
지난 16일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쀼~(엄)정화랑 저랑 이러고 놀아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또한 "준희 결혼식 다녀오는 길" "오늘은 기쁜 날"이란 메시지가 담긴 해시태그도 남겼다.
영상 속에는 최준희의 결혼식을 다녀오는 길에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이소라와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이소라는 엄정화 앞에서 볼에 손가락을 대고 귀여움을 뽐냈고, 엄정화가 "소라야 이게 뭐 하는 짓이야?"라고 묻자 이소라는 "섹시한 척, 귀여운 척"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소라는 계속해 귀여운 행동을 이어가면서 "쀼"라며 웃었고, 이내 부끄러운 듯 "네 앞에서 별짓을 다 한다"라고 얘기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이날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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