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9월 확대엔트리로 도태훈·오영수 등 5명 1군 등록

문채현 기자 2025. 9. 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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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확대 엔트리와 함께 다섯 명의 선수를 1군에 추가로 등록했다.

NC는 경기가 없는 1일 우완 김태경, 내야수 도태훈, 외야수 박시원, 포수 안중열, 내야수 오영수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날부터 확대 엔트리가 적용됨에 따라 NC는 다섯 명의 선수들을 추가로 엔트리에 넣었다.

시즌 중반 대타로 나서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오영수도 다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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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오영수.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2025.06.0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확대 엔트리와 함께 다섯 명의 선수를 1군에 추가로 등록했다.

NC는 경기가 없는 1일 우완 김태경, 내야수 도태훈, 외야수 박시원, 포수 안중열, 내야수 오영수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날부터 확대 엔트리가 적용됨에 따라 NC는 다섯 명의 선수들을 추가로 엔트리에 넣었다.

김태경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한다.

시즌 중반 대타로 나서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오영수도 다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KT는 문상철을 등록했다. 그는 올해 1군에서 66경기에 출전해 평균 타율 0.208을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내야수 양우현을, SSG 랜더스는 박기호를 말소했다.

한화 이글스는 전날(8월31일)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던 좌완 김기중과 함께 내야수 김인환을 2군으로 내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손가락 부상을 당한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를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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