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결승 골, 환호하는 이집트 선수들

민경찬 2025. 12. 2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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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가운데)가 26일(현지 시간) 모로코 아가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B조 2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전반 45분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전반 추가 시간 1명이 퇴장당한 이집트는 살라의 페널티킥(PK)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 조 1위를 확정하며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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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디르=AP/뉴시스]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가운데)가 26일(현지 시간) 모로코 아가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B조 2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전반 45분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전반 추가 시간 1명이 퇴장당한 이집트는 살라의 페널티킥(PK)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 조 1위를 확정하며 16강에 진출했다.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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