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유재석 운전병 언급하며 틈만나면 예능에서 보인 부심은?

출처: 네이버뉴스
유연석이 유재석과 함께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또다시 운전병 출신임을 강조하며 남다른 부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세종대 출신이자 공군 복무 이력에 이어 이번에는 운전병이라는 경력을 새로운 예능 캐릭터로 장착하며 유재석의 혀를 내두르게 만든 상황입니다.
29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게스트로 변요한과 노재원이 출연해 모범운전자 틈주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 자리에서 유연석 유재석 운전병이라는 키워드가 자연스럽게 등장했는데, 유연석은 자신이 운전병 출신임을 밝히며 운전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유연석은 실제 틈게임으로 진행된 주차 게임에서 운전병 타이틀을 걸고 자신 있게 나섰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운전병이 출격한다는 멘트를 반복하며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평소 자신의 이력을 유머러스하게 녹여내는 유연석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게임 난이도 탓에 유연석은 큰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너무 집중한 나머지 운전도 하지 않았는데 멀미가 날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할 정도였는데, 이러한 모습이 오히려 예능적인 재미를 더하며 유연석 유재석 운전병 조합의 케미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이번 틈만나면 방송은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조금 늦은 밤 10시 10분에 시청자를 찾아갑니다. 유연석이 끝까지 운전병의 자존심을 지키며 게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보며 오늘도 편안한 웃음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예능에서 이렇게 자신의 경력을 활용해 끊임없이 즐거움을 주는 캐릭터도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