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해봐! 이~"...이빨 난 고양이 신기해 자꾸 만지작 거리는 주인

온라인 커뮤니티

고양이의 앙증맞은 앞니가 살짝 보이자,

참지 못한 집사가 손가락을 쓱—!

“이~ 해봐! 이~”라며 자꾸 웃는 입 모양을 연출합니다.

고양이는 어이없다는 눈빛으로 바라보지만,

집사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자꾸만 만지작.

그 작은 입 안에 박힌 작은 이빨이

세상 귀엽다며 확대샷까지 촬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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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양이는 포기한 듯 체념한 표정으로 이빨 인증 완료.

세상에서 제일 억울한 ‘이빨 검사’지만…

귀여움은 만렙 찍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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