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전쟁나도 상관없다! 미 항모전단을 공격한 중국!

후티의 배후에 중국이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지난 3월 16일 예멘의 후티 반군은 홍해에서 작전 중이던 미 해군의 해리 S 트루먼 항모전단에 여러 발의 대함 탄도미사일과 자폭 드론을 날려보냈는데요.

이는 당시 미군 전투기들과 이지스 구축함들의 방공작전에 요격되었지만 정찰기 하나 없는 후티에게 누가 이런 정보를 제공했는지 미스테리였습니다.

그런데 현지시각 4월 17일 테미 브루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중국의 창광 위성기술유한공사가 예멘의 친이란 무장 세력 후티 반군에게 당시 해리 S 트루먼 항모의 고해상도 표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미국의 전략 자산에 대한 공격을 지원하는 행위는 명백한 교전 개입 행위이기에 사실상 미국이 이에 대응해 중국의 위성을 미사일로 격추시켜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데요.

날이 갈수록 대담해지는 중국의 전쟁 야욕이 이제는 중동에서까지 나타나고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