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이수연, 결승 현장에 없었다…"심장이 1초에 두 번 뛰어" 고백 [스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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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한 이수연이 결승 결과를 지켜보던 순간의 심정을 전했다.
한편 이수연은 '현역가왕3'에서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무대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최종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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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현역가왕3'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한 이수연이 결승 결과를 지켜보던 순간의 심정을 전했다.
11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 2층 그랜드볼룸에서 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10일 방송되는 최종회를 통해 선발된 '현역가왕3' TOP7(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이 참석해 경연을 마친 소감과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점,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종 6위에 오른 김태연은 학교 출결 문제로 이날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이수연은 미성년자 신분으로 인해 생방송 결승 현장에는 참석하지 못했던 상황을 언급하며 당시 심정을 밝혔다.
이수연은 "제가 미성년자라 생방송 현장에는 참여하지 못했다"며 "집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방송을 시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가 발표될 때 너무 긴장해서 심장이 1초에 두 번씩 뛰는 것처럼 느껴졌다"며 "3위라는 영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수연은 '현역가왕3'에서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무대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최종 3위를 기록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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