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꺼내고, 이강인·이재성도 선발…홍명보호, 정예 멤버로 오스트리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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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에 완패를 당했던 홍명보호가 정예 멤버로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
홍명보 감독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리는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에 손흥민(LAFC)을 비롯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이재성(마인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정예 멤버를 선발로 내세웠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3월28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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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에 완패를 당했던 홍명보호가 정예 멤버로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
홍명보 감독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리는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에 손흥민(LAFC)을 비롯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이재성(마인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정예 멤버를 선발로 내세웠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3월28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손흥민과 이강인은 후반 교체 투입됐고, 이재성은 벤치만 지켰다.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았던 탓. 스리백의 불안까지 이어지면서 결국 0-4로 완패했다.
하지만 마지막 모의고사가 될 오스트리아전에서는 정예 멤버를 가동했다.
손흥민이 최전방에서 오스트리아 골문을 두드리고 이재성과 이강인이 좌우에 배치됐다. 백승호(버밍엄 시티)와 김진규(전북 현대)가 허리에 서고, 좌우 윙백으로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선발 출전한다. 이한범(미트윌란), 김민재, 김주성(히로시마 산프레체)이 스리백을 맡고, 김승규(FC도쿄)가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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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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