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한 달 만에 소속사도 모르게 극비리 결혼, 6개월 만에 출산해 난리 난 탑여배우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하늬는 영화 '타짜: 신의 손' '로봇, 소리' '침묵' '부라더' '극한직업' '블랙머니' '유령' '킬링 로맨스' '외계+인' 등에 출연하며 코믹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습니다.

이하늬의 넓은 스펙트럼은 안방극장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모던파머' '돌아와요 아저씨' '열혈사제' '원 더 우먼'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등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

2024년 드라마 '밤에 피는 꽃'과 '열혈사제2'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밤에 피는 꽃'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MBC 금토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이에 이하늬는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와 백상예술대상을 비롯한 주요 시상식에서 무려 7관왕을 달성했고, '2024 MBC 연기대상'에선 여자 최우수상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연애 한 달 만에 소속사도 모르게 극비리 결혼, 6개월 만에 출산해 난리 난 탑여배우

활발하게 활동하던 이하늬는 극비리 결혼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1983년생인 이하늬는 2021년 12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6개월 만인 2022년 6월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2021년 이하늬는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 대신 혼인 서약식을 치렀습니다. 이하늬의 결혼은 소속사도 모르게 극비리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하늬는 2021년 초 지인의 소개로 남편을 만났고, 11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인정한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만난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은데다, 열애 인정 한 달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근 그는 첫째 딸 출산 후 약 3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2025년 8월 둘째 딸을 출산한 이하늬는 불과 몇 달 만에 무대 복귀를 알렸지만, 몸선은 오히려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현장에서도 “애둘맘이 맞냐”는 반응이 이어질 만큼 체형·피부·표정 모두가 절정에 가까웠습니다.

최근 출연작 영화 ‘윗집 사람들’이 개봉한 데 이어,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는 드라마 부문 최고연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배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레드카펫 패션과 함께 수상까지 이어지며 이하늬는 “출산 후에도 기량은 건재하다”는 사실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후 이듬해 6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3년 만인 2025년 8월 둘째 딸을 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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