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체코전 심판진 공개…주심·부심·VAR까지 모두 '이집트 라인'

김지윤 기자 2026. 6. 9. 14:5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는 대회 전체 흐름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죠. 체코와의 운명의 첫 경기를 앞둔 홍명보호의 심판진도 공개됐습니다. 주심부터 부심, VAR까지 이집트 출신 심판들이 대거 배정됐는데요. 체코전 휘슬을 잡을 주인공들을 〈지금 월드컵〉에서 살펴봅니다.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마지막 담금질 한창인 홍명보호

경기 3일 전 FIFA가 공개한 체코전 심판진

주심은 이집트 출신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

2017년부터 FIFA 국제심판 자격 보유

경기당 경고는 3장 안팎

부심 2명도 모두 이집트 출신

마흐무드 아부엘레갈, 아흐메드 호삼 타하

VAR도 이집트 심판, 마흐무드 아슈 배정

사실상 주요 심판진이 '이집트 라인'

체코전은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킥오프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