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면 옆에 너무 예쁜 여자가.. 결혼 10년 차에도 꿀 떨어지는 한고은, 투명 메이크업

배우 한고은이 우아함과 세련된 감각이 공존하는 스타일링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한고은 SNS

브라운 톤 재킷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따뜻함을 표현했습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실루엣으로 세련된 일상 스타일을 보여줬으며, 파스텔 블루백이 전체 룩에 부드러운 컬러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옐로우 재킷과 아이보리 팬츠의 조합으로 산뜻하고 우아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가벼운 소재의 블라우스와 여유로운 핏의 팬츠가 조화되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했고, 전체적으로 도회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감각이 돋보였습니다.

메이크업은 윤기 있는 베이스와 투명한 피부 표현으로 생기를 더했습니다. 아이 메이크업은 부드러운 브라운 섀도와 섬세한 마스카라로 자연스러운 깊이를 살렸으며, 눈썹은 본연의 결을 살려 내추럴하게 정돈했습니다.

립은 살짝 톤 다운된 로즈빛으로 차분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블러셔는 연한 피치 톤으로 자연스러운 혈색을 주어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세련된 인상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한고은은 2015년 8월 30일 홈쇼핑 MD로 근무하던 4살 연하의 회사원 신영수와 100일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시어머니가 며느리의 첫인상을 떠올리며 “상견례 때 너무 예뻐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몰랐다”라고 극찬했습니다. 또 아들이 “아침에 눈을 뜨면 옆에 너무 예쁜 여자가 누워 있어 놀란다”라고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사진=한고은 SNS
사진=한고은 SNS
사진=한고은 SNS
사진=한고은 SNS
사진=한고은 SNS
사진=한고은 SNS
사진=한고은 SNS
사진=한고은 SNS
사진=한고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