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최고기와 이혼 7년 차…재결합하라는 말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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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깻잎(유예린)과 최고기(최범규)가 'X의 사생활'에 출격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는 이혼 7년 차 유깻잎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전 남편 최고기의 일상을 지켜봤다.
방송 이후 각자의 삶을 응원하고 있는 이혼 7년 차 두 사람이 'X의 사생활'에 출격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유깻잎은 당시 재결합 응원이 많았다고 밝히며 이혼 7년 차가 된 지금이 오히려 더 편하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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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유튜버 유깻잎(유예린)과 최고기(최범규)가 'X의 사생활'에 출격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는 이혼 7년 차 유깻잎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전 남편 최고기의 일상을 지켜봤다.
지난 2020년 이혼 후 '우리 이혼 했어요'에 출연, 솔직한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던 이혼 부부 유깻잎과 최고기. 방송 이후 각자의 삶을 응원하고 있는 이혼 7년 차 두 사람이 'X의 사생활'에 출격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유깻잎은 당시 재결합 응원이 많았다고 밝히며 이혼 7년 차가 된 지금이 오히려 더 편하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짧은 연애와 임신으로 결혼한 유깻잎과 최고기는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가치관 차이, 일, 시댁과의 갈등 등 이혼의 결정적 이유를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X의 사생활'은 이혼 후 달라진 X의 현재와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까지 전 배우자의 시선에서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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