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39/0002218191
브라운은 "충분한 대가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미즈하라가 힘든 노동에 시달렸다는 증거로 내세운 것 중 하나가 오타니와 아내가 맺은 혼전계약서 작성 자리에 계속 앉아 있어야 했던 일이라고 쓴 것이다. 이 부분이 가장 많이 화가 났다"며 "두 사람(오타니와 미즈하라)은 서로 절친한 사이었음이 분명하다. 정말 소름 끼칠 정도로 역겹다. 오타니의 사적인 부분까지 탄원서에 포함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 너무나 비열한 행위다"라고 분개했다.
얘는 죽더라도 곱게는 못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