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장성우, ‘캠프 하루 전’ 극적 잔류 합의…조상우도 계약 임박?
KBS 2026. 1. 20. 22:01
kt 안방마님 장성우는 소속구단과 전지훈련 출발 하루 전날 극적으로 잔류 계약을 했는데요.
전훈 시작이 다가오면서 정체됐던 FA 시장에 변화가 엿보입니다.
장성우는 계약 기간 2년 총액 최대 16억 원에 잔류 도장을 찍었습니다.
당초 평행선을 달리던 선수와 구단이 내일(21일) 호주 전지훈련 출국을 앞두고 극적으로 의견 차이를 좁힌 건데요.
[장성우/kt : "너무 늦어져서 죄송하고, 다시 야구장에서 뵐 수 있게 돼서 감회가 남다른 거 같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캠프로 떠나는 KIA와 불펜 투수 조상우의 협상도 상당 부분 진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에 머물던 조상우는 한국으로 돌아와 계약에 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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