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와 만남 점점 기대↑ “‘21세기 대군부인’ 좋은 에너지 가득”[스타화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변우석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촬영 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변우석은 최근 GQ 코리아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화보 및 인터뷰에서 '21세기 대군 부인' 현장 분위기를 묻는 말에 "설렘이 크다, 처음엔 1년 하고 2, 3개월 만에 다시 카메라 앞에 서게 되니까 아무래도 걱정도, 고민도 조금은 있었다, 그런데 막상 촬영 시작하니까 전혀 다른 에너지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변우석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촬영 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변우석은 최근 GQ 코리아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화보 및 인터뷰에서 ‘21세기 대군 부인’ 현장 분위기를 묻는 말에 “설렘이 크다, 처음엔 1년 하고 2, 3개월 만에 다시 카메라 앞에 서게 되니까 아무래도 걱정도, 고민도 조금은 있었다, 그런데 막상 촬영 시작하니까 전혀 다른 에너지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장면들에선 '아, 이건 이렇게 시도해 봐도 좋겠다' 싶을 정도로 불쑥불쑥 적극적인 마음이 생기기도 했고, 모두 좋다, 요즘 하루의 시작과 끝을 전부 이 작품과 함께하고 있는데 얻어가는 좋은 에너지가 굉장히 많다”라고 설명했다.
변우석은 ‘21세기 대군 부인’ 대본의 매력을 언급했다. 변우석은 “대본을 읽고 훅 와닿는 한 방이 있었다. 그 한 방이 뭔지는 아직 말씀드릴 수 없지만 작품 전체에선 그 부분이 가장 컸다. 캐릭터만 보더라도 공감되는 감정들이 굉장히 많았다. ‘잘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보다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또렷하게 들었다”라고 답했다.
요즘 일상이 촬영에 맞춰진 변우석은 시간과 계획이 비는 걸 불안해한다고 털어놨다. 주변인들로부터 자기 관리 끝판왕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는 변우석은 자신을 더 나은 사람, 좋은 배우로 만들어주는 매개로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꼽았다.
변우석은 “그런 관심들이 저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건 분명하다. 행동과 말들, 표현들 하나하나 조심하게 된다. 여기서 조심하게 된다는 건 안 좋은 걸 안 한다는 건 당연하고 미처 생각지 못했던 것들까지 생각하게 된다. 헤아리게 되는 태도를 점점 더 많이 갖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내년 상반기 MBC 금토드라마 편성을 확정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제니, 단 하나뿐인 비키니 입고 과감 노출+손가락 욕까지‥美 공연서 텐션 폭발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김희선 히피펌 파격 변신, 세상 힙한 러블리 여신 “귀여움에 녹아”
- 콜드 플레이 콘서트서 딱 걸린 불륜커플, 유명회사 CEO였다
- 수지, 크롭티 하나 걸치고 길거리에→납작배 노출도 자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