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 이혼 후 첫 근황, 여전히 밝은 미소[파파라치컷]
뉴스엔 2018. 3. 1. 11:3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혼 후 첫 근황이 포착됐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은 2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동료 배우 커트니 콕스의 집에 방문했다. 두 사람은 유명 시트콤 '프렌즈'를 통해 우정을 쌓은 사이다.
미국 파파라치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제니퍼 애니스톤은 아마도 최근 이혼과 관련해서 마음을 털어 놓을 누군가가 필요했을 것이다. 때문에 베스트 프렌드를 찾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최근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 이혼을 선언했다. 두 사람은 2011년 열애를 시작해 2012년 8월 약혼, 2015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제니퍼 애니스톤은 브래드 피트와 한 차례 이혼했다. 때문에 가십 매체에서는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번 이혼이 안젤리나 졸리와 파경을 맞은 브래드 피트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조민기 카톡, 시기 밝혀지자 비난 봇물 “딸과 예능출연 중에..” ▶김태훈 “제자 성폭행 아닌 사귀는 관계였다” 주장(공식입장 전문) ▶로타 누구길래? 로리타 논란 이어 성추행 의혹까지 ▶[결정적장면]‘싱글2’ 윤상X심혜진, 수영천재 훈남아들 공개 ▶[어제TV]‘싱글2’ 윤상♥심혜진 편견깬 7년차 기러기부부 실상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