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리턴즈'vs'마스터마인드', 엉뚱발랄 장르물 (접속무비월드)

이기은 기자 2018. 6. 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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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 '마스터마인드'의 엉뚱한 듯 날카로운 범죄 수사극(?)이 펼쳐진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영화 공작소' 코너에서는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와 '마스터마인드'(자레드 헤스) 소개됐다.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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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마스터마인드 오 루시! 컨트롤러 박해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탐정 리턴즈’ ‘마스터마인드’의 엉뚱한 듯 날카로운 범죄 수사극(?)이 펼쳐진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영화 공작소’ 코너에서는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와 ‘마스터마인드’(자레드 헤스) 소개됐다.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영화다.

‘탐정: 비긴즈’의 두 번째 시리즈물로 성동일, 권상우가 다시 콤비 주인공으로 돌아왔다. 김재민 사건이 단순사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노태수는 경찰 후배에게 밀릴 위기에 처했다. 강 씨는 몰래 증거품을 손에 넣고, 노태수와 막판 개별 수사를 벌인다. 전작 ‘비기닝’에 이어 리턴한 이들은 무사히 범인을 잡아들일 수 있을까.

‘마스타 마인드’는 액션 코미디 범죄극으로 강도극을 다뤘다. 위기를 직감하고 도망치는 주인공 데이빗과 이를 쫓는 경찰들의 몸 개그 등은 이 영화의 전체적 톤을 가늠케 한다. 데이빗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려는 악당 킬러는

이밖에 ‘오 루시!’, ‘컨트롤러’, '어웨이크', '오션스 8' '독전' 악역으로 활약한 배우 박해준 등의 매력이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권상우|마스터마인드|탐정: 리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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