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백종원, 후쿠오카 돈코츠 라면 폭풍흡입 "해장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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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일본 후쿠오카 돈코츠 라면을 소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백종원은 후쿠오카의 돈코츠면 원조 가게를 찾았다.
백종원은 "후쿠오카 지역의 라면은 해장에 좋기 때문에 라면을 먹으러 왔다"고 말했다.
그는 "돈코츠 라면 발상지가 지금의 후쿠오카다. 여기가 원조집이다"며 "돼지뼈 국물하고 파하고 섞인 향이 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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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백종원이 일본 후쿠오카 돈코츠 라면을 소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4일 tvN '스트리트 푸드파이터‘에선 일본 후쿠오카를 찾은 백종원의 식도락 기행이 방송됐다.
이날 백종원은 후쿠오카의 돈코츠면 원조 가게를 찾았다. 백종원은 “후쿠오카 지역의 라면은 해장에 좋기 때문에 라면을 먹으러 왔다”고 말했다. 그는 돈코츠 라면을 주문했다.
그는 “돈코츠 라면 발상지가 지금의 후쿠오카다. 여기가 원조집이다”며 “돼지뼈 국물하고 파하고 섞인 향이 난다”고 밝혔다. 국물이 진하기 때문에 다른 재료 없이 고기와 파만 넣고도 깊은 맛이 난다는 것.
그는 돈코츠 라면을 맛있게 먹으며 “술이 다 깬다”며 해장에 좋은 라면임을 언급했다.
galaxy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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