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다희 "이광수 미안해" 출연 소감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2. 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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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다희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다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커플레이스 제주도 편. 이번 주 일요일에 만나요. 정말 재밌게 놀다온 기분. 출연자들 모두 밝은 에너지가 가득했던. 광수야 미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이다희, 구하라, 설인아, 구구단 미나의 활약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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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사진='런닝맨'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런닝맨' 이다희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다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커플레이스 제주도 편. 이번 주 일요일에 만나요. 정말 재밌게 놀다온 기분. 출연자들 모두 밝은 에너지가 가득했던. 광수야 미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이다희, 구하라, 설인아, 구구단 미나의 활약이 공개됐다. 이다희는 세번째 미션 통통한 퀴즈에서 책임지지 않기 위해 장난감 칼을 꽂지 않는 이광수에게 "너 진짜 나빴다. 너 얌생이구나"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유재석 하하 송지효 김종국 이광수 지석진 전소민과 게스트들이 한 판 추격전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4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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