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의자' 공주 공장서 국내 생산 본격화

김윤림 기자 2018. 6. 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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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가 '람보르기니 안마의자'(LBF-750)의 국내 생산을 시작했다.

바디프랜드는 최근 충남 공주에 있는 생산공장(사진)에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1호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생산기념식을 열고, 공장 가동을 본격화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공주공장에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를 생산하는 것은 글로벌시장에서 K팝, K뷰티에 버금가는 'K 헬스케어' 확산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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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가 ‘람보르기니 안마의자’(LBF-750)의 국내 생산을 시작했다.

바디프랜드는 최근 충남 공주에 있는 생산공장(사진)에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1호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생산기념식을 열고, 공장 가동을 본격화했다고 29일 밝혔다. 2007년 창립한 바디프랜드는 이전 제품들을 중국 상하이 공장 등에서 생산해왔으며, 안마의자 생산을 위해 국내에 공장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주공장은 전체 토지면적 1만8283㎡, 건물면적 7900㎡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를 연간 2만 대까지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으며, 공장동(2층)과 사무동(3층) 등 2개 동으로 구성됐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공주공장에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를 생산하는 것은 글로벌시장에서 K팝, K뷰티에 버금가는 ‘K 헬스케어’ 확산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의 구매 사전예약을 오는 7월 15일까지 적국 124개 직영전시장과 공식 홈페이지(www.bodyfriend.co.kr)에서 진행한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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