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캡처] 구하라 "술자리 분위기 좋아해..지드래곤·설리·가인과 사조직"(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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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구하라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날 구하라는 술에 대한 대화 도중 "술을 잘 먹진 않는데 분위기를 좋아한다. 그런 모임이 있다. GD 오빠, 설리 친구, 가인 언니도 있었고 그랬는데 어떻게 하다가 같이 파리에서 만나게 됐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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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해피투게더3' 구하라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1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해투동-센 언니들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미녀와 야수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구하라는 술에 대한 대화 도중 "술을 잘 먹진 않는데 분위기를 좋아한다. 그런 모임이 있다. GD 오빠, 설리 친구, 가인 언니도 있었고 그랬는데 어떻게 하다가 같이 파리에서 만나게 됐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저는 제 스케줄 때문에 파리를 갔는데 설리랑 가인 언니는 파리로 여행을 갔었고 마침 지용이 오빠는 오빠의 브랜드가 거기서 론칭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일주일간 파리에서 쭉 같이 있었는데 저희를 못 알아보는 이런 분위기가 너무 즐거웠던 거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구하라는 "어느날은 갑자기 '놀이공원 가자' 해서 놀이공원을 가게 됐다. 가면을 쓰고. 근데 가면이 너무 화려해서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튄 거다. 그래서 또 술을 마시러 가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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